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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소망교회

찬양팀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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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와 ‘내려놓음’은 다릅니다. 포기는 더 할 수 있는데도 힘들다는 이유로 멈추는 것이고, 내려놓음은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여 하나님을 위해 하지 않는 것입니다. 포기는 내 생각대로 멈추는 것이고, 내려놓음은 사랑 때문에 정지하는 것입니다.  포기는 불신이고, 내려놓음은 믿음입니다. 포기는 자기를 비하하는 것이고, 내려놓음은 자기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포기는 끝을 바라보는 것이고, 내려놓음은 ‘새로운 시작’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포기는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지만, 내려놓는 것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포기하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고, 내려놓으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가벼워 집니다. 포기하면 잃게 되지만, 내려놓으면 더 좋은 것을 얻게 됩니다. 포기하면 상처가 남지만, 내려놓으면 거룩함이 임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포기한 적이 없고, 우리를 위해 독생자 아들 예수님을 내려놓으셨습니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시 37:5)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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